신호등 기준: 1위 업종 점포 수가 전국 상위 10% 이내면 빨강, 30% 이내면 노랑, 그 밖은 초록. 시군구 평균 쏠림보다 15% 이상 높으면 노랑. 사람의 평가가 아니라 계산 결과입니다.
무슨 음식점이 많나
카페17
김밥/만두/분식15
백반/한정식15
치킨8
돼지고기 구이/찜7
빵/도넛6
요리 주점5
경양식5
국수/칼국수4
국/탕/찌개류3
해산물 구이/찜2
피자2
큰 분류로 보면 (상위 7개 + 나머지)
분류
가게 수
비중
기타 간이
34개
34.7%
한식
32개
32.7%
비알코올
17개
17.3%
주점
6개
6.1%
서양식
5개
5.1%
구내식당·뷔페
2개
2.0%
중식
2개
2.0%
상위 3업종 편중도 48% — 음식점 98개 가운데 48%가
상위 3개 업종에 몰려 있습니다. 이 숫자가 높을수록 "그 동네는 그거 하는 곳" 이라는 뜻입니다.
같은 업종으로 들어가면 자리 잡은 가게들과 바로 부딪히고, 다른 업종으로 들어가면
그 동네에 그걸 찾으러 오는 사람이 원래 적습니다. 어느 쪽이 맞는지는 가게 사정에 따라 다릅니다.
은평구 평균과 비교하면 이 동네 편중도(48%)는 은평구 평균(43%)보다 높은 편입니다.
전국 평균과 다른 점
전국 음식점 구성비(약 840,255개 기준)를 이 동네 규모에 맞춰 환산한 값과 비교했습니다. 이 동네만의 색깔을 보는 자체 계산 지표입니다.
김밥/만두/분식2.9배
경양식2.2배
치킨1.7배
세로 선 = 전국 평균(1배). 주황은 평균보다 많은 업종, 파랑은 평균보다 적은 업종입니다.
읽을 때 주의: 많다는 것은 수요가 검증됐다는 뜻일 수도, 이미 포화라는 뜻일 수도 있습니다. 적다는 것은 빈자리일 수도, 그 동네에서 안 팔리는 업종일 수도 있습니다. 숫자만으로 결론 내리지 말고 현장에서 확인하세요.
사는 사람 대비 음식점 (주민등록 인구 · 2026년 10월 말)
주민등록 인구
19,276
명
1,000명당 음식점
5.1
개
전국 동 중앙값
15.7
상위 96%
연령 구성
0~19세11%
20~39세26%
40~59세30%
60세 이상33%
1,000명당 음식점 5.1개 — 음식점 98개 ÷ 주민등록 인구 19,276명 × 1,000. 전국 2,642개 동의 중앙값은 15.7개입니다. 숫자가 크면 사는 사람에 비해 가게가 많다는 뜻이고, 그것이 경쟁이 심하다는 뜻일 수도, 사는 사람 말고 찾아오는 사람이 많다는 뜻일 수도 있어 단정할 수 없습니다.
사는 사람 수에 비해 음식점이 적은 편입니다. 주택가 중심이라 가게가 적은 것일 수도, 아직 자리가 비어 있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.
출처: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(2026년 10월 말 집계, 거주자·거주불명자·재외국민 포함), 점포 수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가(상권)정보. 직장인·방문객은 포함하지 않습니다.
이 지역에서 문 연 가게는 얼마나 남았나 (서울특별시 은평구 일반음식점)
2018~2021년 개업
37%
지금도 영업 중
전국 평균
45%
같은 기준
표본
1,910
개 업소
개업 연도별 현재 영업 비율
2018년 개업32%
2019년 개업39%
2020년 개업37%
2021년 개업41%
2022년 개업46%
2023년 개업54%
2024년 개업62%
2025년 개업76%
서울특별시 은평구에서 2018~2021년에 일반음식점 허가를 받은 1,910개 중 713개가 지금도 영업 중입니다(37%). 전국 평균보다 8%p 낮습니다. 오래전에 문 연 해일수록 비율이 낮은 것은 그만큼 시간이 지났기 때문이라 정상입니다. 해마다 직접 비교하기보다 같은 해의 전국 평균과 견주어 보세요. 읽을 때 주의: ① 행정동이 아니라 시군구 전체 숫자입니다. ② 폐업 후 같은 자리에서 새로 허가를 받으면 새 업소로 셉니다(업주·업종이 바뀐 경우 포함). ③ 카페 등 휴게음식점과 허가 없이 하는 가게는 빠져 있습니다. ④ 가게 수가 적은 시군구는 숫자가 해마다 크게 흔들립니다.
출처: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(일반음식점, 2026년 11월 조회)를 시군구·개업 연도·영업상태별로 집계한 자체 계산입니다. 개별 업소 정보는 싣지 않았습니다.
이 동네는 언제, 얼마나 쓰나 (2026년 1분기 · 서울 상권분석 카드 매출 기반)
음식점 결제 1건 평균
16,635
원 (카페 포함 전체)
가장 붐비는 시간
17~21시
매출의 36% · 다음 11~14시 28%
매출이 가장 몰리는 요일
토요일
19% (가장 적은 날 월요일 9%)
시간대별 매출 비중
0~6시
2.7%
6~11시
3.0%
11~14시
28.2%
14~17시
16.1%
17~21시
36.4%
21~24시
13.6%
업종별 결제 1건 평균 (건수가 충분한 업종)
업종
1건 평균
점포 수
커피-음료
4,871원
14곳
읽을 때 주의 — 결제 1건 평균은 카드 결제 한 번의 금액이라 한 사람이 쓴 금액과 다릅니다(여럿이 나눠 내거나 한 번에 결제할 수 있습니다).
시간대는 하루를 6구간으로 나눈 자료이고, 가게별 영업시간은 공개 자료가 없어 이 페이지에 없습니다.
업종별 시간대·요일, 연령·성별 구성, 내 가게 조건을 넣은 손익 계산은 기본·고급 진단서에서 다룹니다.
출처: 서울 열린데이터광장 상권분석서비스(추정매출·점포).